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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1.25

서울 이랜드 FC, 멀티 포워드 조용태 영입

 

서울 이랜드 FC(구단주 박성경)가 국내 정상급 포워드 조용태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조용태 선수는 “좋은 팀에서 좋은 기회를 줘서 감사하고 훌륭한 감독님 밑에서 배우게 되어서 영광이다. 우선 팀에 빨리 적응하는 게 관건이고, 감독님의 축구를 하루 빨리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올 시즌 선후배들과 그라운드 안에서나 밖에서나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역사를 만드는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며 믿음직한 각오를 밝혔다. 

 

신임 김병수 감독 부임 후 공수에 걸쳐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는 이번 주까지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 추가 영입을 확정 짓고 2월 한달 김병수 감독의 축구를 완성해 갈 계획이다.

 

■ 조용태 ”팀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관건”

조용태 선수는 “좋은 팀에서 좋은 기회를 줘서 감사하고 훌륭한 감독님 밑에서 배우게 되어서 영광이다. 우선 팀에 빨리 적응하는 게 관건이고, 감독님의 축구를 하루 빨리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올 시즌 선후배들과 그라운드 안에서나 밖에서나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역사를 만드는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며 믿음직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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