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키워드

기간 -

등록일 |2017.01.22

서울 이랜드 FC, 영남대 출신 풀백 금교진 영입

 

서울 이랜드 FC(구단주 박성경)가 영남대 출신으로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두루 경험한 풀백 금교진 선수를 영입했다. 

 

금교진 선수는 “영남대에서 나올 때 감독님이 프로에 가시면 나도 같이 합류해서 함께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었다. 그 꿈이 실제 이뤄지리라고 확신을 못했는데 이루어져서 감격스럽다. 감독님 축구를 잘 이해하고 있다지만 또 다른 출발선에 서 있다고 생각한다. 동료들과 힘을 합쳐 감독님과 팀을 돕고 내 자신의 가치를 계속 인정 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신임 김병수 감독 부임 후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는 공수에 걸쳐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 4~5명을 더 영입하여 스쿼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 금교진 ”감독님 프로 가실 때 함께 가는 꿈 꿔”

금교진 선수는 “영남대에서 나올 때 감독님이 프로에 가시면 나도 같이 합류해서 함께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었다. 그 꿈이 실제 이뤄지리라고 확신을 못했는데 이루어져서 감격스럽다. 감독님 축구를 잘 이해하고 있다지만 또 다른 출발선에 서 있다고 생각한다. 동료들과 힘을 합쳐 감독님과 팀을 돕고 내 자신의 가치를 계속 인정 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list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