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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1.19

서울 이랜드 FC, 수비수 최병도 영입

 

서울 이랜드 FC(구단주 박성경)가 부천 FC에서 활약한 수비수 최병도 선수를 영입하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최병도 선수는 인천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 후 100경기 이상을 뛴 베테랑 수비수로 공중볼 처리와 헌신적인 플레이가 장점이다.
서울 이랜드 FC는 신임 김병수 감독의 부임과 함께 수비진 보강에 힘쓰고 있으며 수비진 여러 포지션의 추가 영입을 통해 보다 튼튼한 수비로 승격 시즌을 맞이한다는 구상을 세웠다.

 

■ 최병도 “내 경험 팀에 보태겠다”

최병도 선수는 “서울 이랜드에 오게 돼서 감사하다. 프로에 데뷔한 이후로 그라운드 안과 밖에서 많은 경험을 했다. 서울 이랜드가 감독님 말씀대로 좋은 팀이 되고 나아가 승격하는데 내가 가진 경험을 보태고 싶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팬들에게도 사랑 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 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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