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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1.11

서울 이랜드 FC, 수비수 최호정 영입

 

서울 이랜드 FC(구단주 박성경)가 대구FC와 성남FC에서 풍부한 클래식 경험을 치른 수비수 최호정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 완성에 다가갔다.

 

최호정 선수는 2009년 U-20 대표팀을 거쳐 2010 대구FC에서 프로에 데뷔해 지난해 성남FC까지 주로 클래식에서 1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수준급의 수비수다. 빠른 발과 맨 마킹이 장점인 최호정 선수의 영입으로 서울 이랜드는 경찰청에 입대하는 김동철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FC는 센터백과 풀백 각 1명을 더 영입하며 수비 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최호정 ”투쟁적이고 적극적인 모습 보일 것”, 김병수 감독 ”내 축구에 맞는 선수”

 

최호정 선수는 "서울 이랜드 FC에 합류하게 돼서 감사하고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클래식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쟁적이고 적극성 있는 플레이를 보여줘야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감독님 그리고 팬 여러분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보여줘서 우리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굳은 각오를 밝혔다.

 

​김병수 감독은 “내가 추구하는 축구에 맞는 선수라 생각한다. 빠른 발에 빌드업 능력이 있는 선수고 무엇보다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올 시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며 영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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