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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서울] 서울이랜드FC FINAL TOUCH 2015 (2)

1편 보기 - http://me2.do/5NkgbVBd

압구정 CGV에서 시상식과 영화감상을 마치고 강남구청 애슐리로 장소를 옮겨 선수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영화관에서 나왔더니 구단 버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선수단 버스 타보시니까 어떠세요?”

진짜 크고 따뜻하고 좋네요!”



짜쟌~ 파운더스 선물의 정체는 바로 이 액자!! 왼쪽엔 마지막 홈경기때 찍었던 단체사진, 오른쪽엔 지난 한 시즌이 기록이 되어있었다.



애슐리로 선수들 입장!



선수들이 모두 들어오고 각자의 자리를 찾아 착석했다.



약간은 어려웠을, 감독님과 한 자리였던 1조를 비롯하여

 


나이대 비슷했던 구대엽 선수 조

 


유난히 바빴던 조원희 선수 조까지 이렇게 삼삼오오 앉아 선수들과 식사를 했는데

 


테이블에 한 분밖에 안 계셔 당황한 전민광 선수

 


괜찮아 나는 혼자야..”



마치 어색한 미팅 분위기가 났던 신일수 & 전기성 선수의 조

 


선수들과 함께 줄 서서 단체 배식.. 아니 맛있는 음식을!



입이 떡!! 벌어지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다.


 

 

 


이렇게 애슐리 음식을 보고 있자니 생각난 애슐리의 남자

 


오랜만에 찾아 온 <나홀로 연애중 조향기편>



? 그때와 같은 답인데 이번엔 마이너스?



그렇게 그는 남자팬들과 함께 했다고 한다.



밥 먹으면서도 팬의 말에 집중하는 주민규 선수

 


밥만 먹는 거 같지만 실제론 많은 얘기를 나눴던 김재성 선수 조

 


분위기 메이커 윤성열 선수 테이블도 훈훈했는데

 


유난히 어색해 보이던 김태은 선수 조

 


브이로 거리를 좁혔다.



며칠 전 생일이었던 김창욱 선수는 자길 닮은 케이크에 싱글벙글

 


미팅처럼 어색했던 신일수 & 전기성 선수 조는 금세 친해져 카페로 2차까지 갔다고 한다.



식사가 끝나고 선수들과 사진을 찍으며 파이널터치는 끝이 났다.


김태은 선수 조였던 윤정환씨는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김태은 선수가 어색하지 않도록 말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 김태은 선수의 축구사, 연애사 등을 들었더니 친구가 된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도 김태은 선수를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수와 팬이 함께 한 마지막 행사 파이널터치는 선수들과 더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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